아마도 뽑기문제겠지만 제건 수동으로 감아주지 않으면 아무리 열심히 차고 다녀도 죽네요.
와인더에 백날 돌려봐도 얼마 안가요.
누군가가 클론 3132가 구조적 결함이있다 고 하셨던 걸 얼핏 본것같은데, 어떤 결함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제건 태엽인가 합니다.
구입직후 바로 느낀 오토메틱 빵점이 아마도 태엽이 너무 빡빡해서 인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로터를 이쪽저쪽으로 돌리다보면 로터기어가 츄룩 하며 풀린 기억이 있는데, 결국 태엽이 뻑뻑하다보니 로터의 힘으로는 감아주지 못해서 오토매틱기능이 발휘 되질 못한다. 는게 제 생각입니다.
실제로 손으로 용두를 돌리다보면 점점 뻑뻑해지는데 어떤 무브에서도 느끼지 못했던 이질감이며, 이걸 로터기어가 돌려주기에는 정품로터라도 무리겠다는 느낌이 들기도하네요.
전문가께서 분석해주신 글이 있으면 저에게도 알려 주세요.
저는 데일리용으로 구매했지만 지금은 기분전환용으로 태엽50바뀌 감아주고 이틀 차고 장식장, 아님 태엽 감아주면서 차고 다니다가 다른시계로 교체하곤 합니다.
혹시 https://open.kakao.com/o/siE0H9ic 여쪽으로 톡한번 부탁드려도될지!
오토매틱이 안되니 저처럼 데일리로 쓰다보면 3일에 두번꼴로 시간조정에 태엽을 감아줘야 한다는... 조만간 장식장행일것 같네요.
아니면 파워리저브가 짧다는 얘기인가요??
무브 자체도 지금 매우 만족합니다.
그리고 가장 큰 아쉬움은
1. 시침분침초침(핸즈)의 디테일
2. 글라스의 퀄리티 아쉬움
3. 러그 브레이슬릿의 유격단차
아니면 파워리저브가 짧다는 얘기인가요??
아마도 뽑기문제겠지만 제건 수동으로 감아주지 않으면 아무리 열심히 차고 다녀도 죽네요.
와인더에 백날 돌려봐도 얼마 안가요.
누군가가 클론 3132가 구조적 결함이있다 고 하셨던 걸 얼핏 본것같은데, 어떤 결함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제건 태엽인가 합니다.
구입직후 바로 느낀 오토메틱 빵점이 아마도 태엽이 너무 빡빡해서 인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로터를 이쪽저쪽으로 돌리다보면 로터기어가 츄룩 하며 풀린 기억이 있는데, 결국 태엽이 뻑뻑하다보니 로터의 힘으로는 감아주지 못해서 오토매틱기능이 발휘 되질 못한다. 는게 제 생각입니다.
실제로 손으로 용두를 돌리다보면 점점 뻑뻑해지는데 어떤 무브에서도 느끼지 못했던 이질감이며, 이걸 로터기어가 돌려주기에는 정품로터라도 무리겠다는 느낌이 들기도하네요.
전문가께서 분석해주신 글이 있으면 저에게도 알려 주세요.
저는 데일리용으로 구매했지만 지금은 기분전환용으로 태엽50바뀌 감아주고 이틀 차고 장식장, 아님 태엽 감아주면서 차고 다니다가 다른시계로 교체하곤 합니다.
요즘은 귀차니즘 때문에 대부분 오토매틱은 장식장에 있어요. 기분날때 한번차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