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초 주문해 7월말 받은 (정말 오래오래 기다린...) 데젓 청판입니다.
너무 오래 걸렸는데 그래도 너무 맘에 들어서 그동안 아쉬움이 눈녹듯 사라지네요^^
다음에 한개더 구매해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