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너무 써보지도 않고 작성한 것 같아 지우고 다시 작성합니다.
수령 후 4일간 착용했구요 두번째 렙시계입니다. 섭마 블랙 정품 보유 중이었고 AR 받자마자 처분했습니다. AR 3135 일오차 4초 이내(3~4초)이며 정품 일오차는 3초였습니다. 사실 외관은 가격이 가격인 만큼 기대도 안했는데 싱크 엄청 좋습니다. 확대경으로 들여다 보지 않는 이상 맨눈으로 구분하기는 거의 불가능해 보이네요. 가장 걱정이었던 오차율은 개인적으로 미친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정도면 렙이 아닌 따로 브랜드를 내고 가성비로 가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일상생활에서 짧은 기간 동안 착용한거지만 만족도는 200% 이상입니다. 아마 내구성면에선 큰 차이가 있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정품은 착용하고 골프치고 조깅도 하는 등 운동할 때도 착용하고 자주 떨궜는데도 아무런 문제 없이 착용했는데 렙은 모르겠네요.
결론은 정품 1000만원(현재는 가격도 100만원 오른 것 같습니다.) 내고 처음 구매했을 때 보다 더 큰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