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렙 울씬문을 지나 두번째로 맘에 들어 현재까지 제 시계 컬랙션의 왕좌를 차지하고 있는 아콰테라입니다.
첫 느낌은 썬레이 다이얼이 조금 약한 것 같아 블링블링한 느낌이 별로인 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멋이 우러나는 것 같습니다.
오랜기간 이렇게 오래 찬 렙은 처음이라 귀속 할 예정입니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