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핫했던(?) zz섭머입니다. 야광이 참 맘에 들었고 다이얼 울음 문제로 핫했지만 막눈인 저로써는 블링블링한 다이얼과 인덱스가 단점을 상쇄시키는 듯 했습니다. 특히 조명이 많은 백화점이나 음식점에서 돌려가면서 볼때 스틸의 광택감은 죽여좋습니다.
하지만 브슬이 원래 그런건지 무게감이 좀 없어보이고 알류미늄캔을 뭉친 느낌의 건조한느낌의 브슬이었습니다.
ar섭은 좀 다르려나요. 섭마자체의 디자인을 좋아해서 재구매의사가 있는데 담에는 ar로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