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씨마의 물결무늬 패턴은 고급집니다.
게다가 청판은 그야말로 여름을 위한 시계라고 할 수 있죠. 시원한 여름바다를 손목에 차고 다니는 갬성?
블링블링함은 젠과의 비교가 무의미할 정도입니다.
시계 자체의 기능도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