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VS 신씨마 300 검판이랑 청판 2개 보유중 입니다.
개인적으로 검판은 무난하며 청판은 시원한 컬러라 여름에 착용하기 좋을듯 하구요.
(개인적으로 청판이 더 이쁜듯 합니다.)
블링한게 둘다 만족하는대 검판은 잘 왔는대 청판이 버클이 불량이라서 렙오픈 제휴 업체인 노대사(회현동 자유시장 시계방)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멀기도 하고 명동이 차가 하도 막혀서 짜증 났는대. 사장님이 10초만에 원인 찾아서 롱노즈로 안에꺼 늘리니깐 잘풀리던 버클(잠수복 착용시 늘렸다 풀었다 하는 글라이드락)이 꽉 잠궈 주네요...ㅠ 안그래도 시계 수리 맡기기전에 집에서 해볼까 하다가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까 싶어 안했는데ㅠ 꽤나 간단한 작업 이였습니다.
요새 신씨마 버클 불량이 종종 있는듯 싶은대 제가 봤을때 저같은 증상 이신분들 신씨마 시계 구조 보니 10명중 2명 3명은 있겠다 싶더라구요~
이글 보시고 혹시나 저처럼 같은 증상이시면 괜히 저처럼 시간 낭비 기름값 낭비 하지 마시고 댓글 다시면 제가 확인후에 아주 쉽고 간단하게 집에서 자가처방 하는법 알려 드리겠습니다~^^
전 버클이 안끌러지는 증상이 있어서 4만주고 수리 했는데, 오늘또 같은증상 발생. ㅜ
수선업체 다시가져가 불량부분 각을 더 줘 깎아냈습니다. 또 동일증상 발생시, 버클 교체하라네요. 버클불량 빨리 수정 되어야 할듯요.
여차하면 대장님께 버클만 따로 구매해야 할듯 싶습니다
방법 좀 알려주세요~
무난한 검정을사는게좋을까요